카메라 앞에서 대본 없이 말하면 같은 말을 몇 번씩 하고, 순서가 엉키고, 쓸 만한 문장이 흩어집니다. 이런 촬영본을 숏폼으로 만드는 AI 도구는 여럿 있지만, 저마다 잘하는 일이 다릅니다.
| 도구 | 주로 하는 일 | 이럴 때 맞아요 |
|---|---|---|
| 얍꽁 YapCCong | 대본 없이 말한 촬영본을 단어 단위로 읽어, 같은 말을 여러 번 한 곳은 가장 잘 말한 테이크를 남기고 문장 순서를 다시 엮어 자막이 들어간 숏폼으로 만듭니다. | 한국어로 떠든 말을 숏폼 구성까지 맡기고 싶을 때 |
| Vrew 브루 | 음성을 분석해 초벌 자막을 만들고, 나뉜 구간을 텍스트로 보며 필요 없는 부분을 지웁니다. 국내 VoyagerX가 만들었습니다. | 한국어 자막을 빠르게 넣고 텍스트로 컷을 고르고 싶을 때 |
| OpusClip | 긴 영상에서 하이라이트를 찾아 여러 개의 짧은 클립으로 자르고, 자막과 세로 화면비를 맞춥니다. | 이미 있는 긴 영상(팟캐스트·라이브·강의)을 쇼츠 여러 개로 나눌 때 |
| Gling | 다시 찍은 테이크, 무음, 군말을 찾아 잘라 주고, 대본을 고치면 영상이 같이 바뀝니다. | 유튜브용 긴 토킹헤드 촬영본을 1차로 정리할 때 |
| Descript | 대본(텍스트)을 문서처럼 지우고 옮기면 영상과 오디오가 같이 바뀝니다. "음", "어" 같은 군말을 찾아 줍니다. | 팟캐스트·인터뷰를 문서 고치듯 편집할 때 |
얍꽁은 대본 없이 카메라 앞에서 말한 촬영본을 올리면, 말을 단어 단위로 나눠 같은 말을 여러 번 한 곳은 가장 잘 말한 테이크를 남기고 문장 순서를 다시 엮어 자막이 들어간 숏폼으로 만듭니다. 이미 있는 긴 영상을 여러 개의 짧은 클립으로 나누는 것이 목적이라면 OpusClip 같은 클립 도구가 맞고, 자막을 빠르게 넣고 텍스트로 컷을 고르려면 Vrew가 있습니다.
얍꽁은 같은 말을 여러 번 한 곳에서 가장 잘 말한 테이크를 남기고, 다른 테이크로 바꾸고 싶으면 문장 카드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 Gling도 다시 찍은 테이크와 무음·군말을 찾아 잘라 주는 도구입니다.
얍꽁은 한국어로 말한 영상을 분석해 컷 편집, 키워드 강조 자막, 숏폼 구성까지 자동으로 만들고, 폰에서 바로 고쳐 YouTube·TikTok에 올릴 수 있습니다. 국내 VoyagerX가 만든 Vrew도 음성을 분석해 초벌 자막을 만들고 텍스트로 컷을 편집하는 도구입니다.